안녕하세요. 현플란트치과의원입니다. 이 말을 가끔씩 하는 이유는 사람은
구치부 즉, 어금니가 양측 오른쪽 왼쪽에 위치해 있습니다. 이런 과정을 의사가 아닌 일반인이 이해하거나 예상하기 힘들기 때문에 양 쪽에서 기능을 하다 편측이 되었을 때 어느정도의 무리가 가는지에 대해 이해를 도울 수 있기에 앞에 말한 질문을 하게 됩니다. 상기 환자분은 구치부의 회복을 위해 내원하신게 아니라 상악 중절치 즉, 흔히 말하는 대문 앞니가 없는 상태가 생활에 불편함을 초래하여 내원한 상황입니다. 다시 문제가 될 수 있기 때문에 구치부의 임플란트가 회복되지 않을 경우 진료 자체를 제가 해드리기 힘들다고
상담을 하였습니다. 상당한 기간 동안 상실된 상태에 대한 긴 이야기를 설명하고 상황에 대한 이해를 하신 뒤 구치부
임플란트까지 치료 계획에 포함하여 진행하도록 결정하였습니다. 다음날 치아의 발치와 함께 임플란트 8개를
동시에 식립하였으며 저의 진료 방향과 목표는 항상 10년 20년이 지나도 저의 진료가 맞았고
기능상의 회복과 만족도 지켜드려야 하는 것이 일반인이 아닌 의사로서의 의무라고 생각하고 진료하고 있습니다.
제가 많은 환자분들을 만나고 진료를 하면서 가끔씩 하는 말이 있습니다.
"환자분 혹시 한 발로만 뛰어서 100미터 가실 수 있으시겠어요?"
그리고 전치부, 앞니는 앞쪽에 위치해 있는
게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상식이자 위치입니다.
하지만 관리가 되지 않고 적절한 시기에 치료를 받지 못해
어금니가 썩고 기능을 상실하여 편측으로만 식사를 하게 된다면 어떻게 될까요?
처음에는 당연히 한쪽으로 식사하는 불편함으로 시작됩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식사를 할 수 있는
유일한 구치부 마저 기능에 문제가 생기거나 기능을 상실하게 됩니다.
두발로 걸어다니는 게 당연한 상황에서 한 발로 이동을 해보면
검진 후 구치부의 기능이 상실된 현재 상태에서 앞니 임플란트를 해드릴 수
는 있지만
현재 상태에서 앞니 임플란트만 할 경우 기껏 비용을 들여 회복한 앞니가
앞으로 발생될 수 있는 경우를 자세히 설명을 들은 환자분은 앞니 임플란트만 생각하시고 오셨지만
수술 시간은 30분을 넘기지 않았습니다.
구치부는 3개월 후 기능 회복을 위한 보철 치료를 들어가고
환자분의 사회생활을 고려하여 앞니의 경우 임시치아를 즉시 만들어 드렸습니다.
적절해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기 때문에 지금 당장 환자분의 심리적인 면에서의 만족 뿐만 아니라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8 |
10년 앞을 내다보는 진료 계획 설정이 중요합니다
![]() | hyunplant | 2018.08.29 | 869 |
7 |
하나도 안 아팠는데 임플란트재시술을 해야한다고?
![]() | hyunplant | 2018.08.29 | 831 |
6 |
덜 아픈 진료로 두려움 해결하는 치과
![]() | hyunplant | 2018.07.26 | 1138 |
5 |
환자의 생각을 귀담아듣는 치과
![]() | hyunplant | 2018.07.25 | 1673 |
4 |
환자에게 맞춘 책임진료
![]() | hyunplant | 2018.07.16 | 2068 |
3 |
환자의 스케줄에 맞춘 빠른 식립
![]() | hyunplant | 2018.07.16 | 751 |
2 |
치과 치료, 빠른 선택이 중요합니다.
![]() | hyunplant | 2018.07.16 | 841 |
» |
전치부, 구치부 임플란트 동시 식립 과정
![]() | hyunplant | 2018.07.16 | 890 |